고민상담
사무실에 새로오신 나이 76살 되는 할아버지되시는 분이 너무 짜증납니다.
사무실에 새로오신 나이 76살 되는 할아버지되시는 분이 너무 짜증납니다.
무슨 말을 할때 옆에 다가오는 인기척도 없이 와서 사람 놀라게 바짝 얼굴 들이밀고 소곤소곤 말하려고 합니다.
문서작성하고 잇는 사람한테와서 문서 가리킨답시고 가슴쪽을 스치고 가거나.
컴퓨터 물어보구선 옆에서 대신 해드리고 잇으면 엉덩이를 스치고 가고 하는데
그게 너무 살짝 스치는거라.. 기분은 너무 나쁘고 더러운데 긴가민가합니다
증거를 잡아야 확보해야 되는건지.
제가 오바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겟네여.
제 느낌이 정확한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