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눈에띄게당당함이넘치는모과

눈에띄게당당함이넘치는모과

사무실에 새로오신 나이 76살 되는 할아버지되시는 분이 너무 짜증납니다.

사무실에 새로오신 나이 76살 되는 할아버지되시는 분이 너무 짜증납니다.

무슨 말을 할때 옆에 다가오는 인기척도 없이 와서 사람 놀라게 바짝 얼굴 들이밀고 소곤소곤 말하려고 합니다.

문서작성하고 잇는 사람한테와서 문서 가리킨답시고 가슴쪽을 스치고 가거나.

컴퓨터 물어보구선 옆에서 대신 해드리고 잇으면 엉덩이를 스치고 가고 하는데

그게 너무 살짝 스치는거라.. 기분은 너무 나쁘고 더러운데 긴가민가합니다

증거를 잡아야 확보해야 되는건지.

제가 오바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겟네여.

제 느낌이 정확한걸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꾸준한배우

    꾸준한배우

    안녕하세요.

    내가 평소에도 인간관계에서 극도로 예민한 스타일이 아니라 평범함 사람이라면

    글쓴이 님이 느낀 불편한 감정이 맞을 거에요.

    그렇게 긴가민가 하게 행동하면 기분이 더 안 좋죠.

    그리고 괜히 내가 예민한가? 나이가 많은 어르신인데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혹시 긴가민가한 행동을 하시면 불편한 티를 바로바로 내세요.

    너무 가까이 붙으신 것 같아서 불편하네요~^^ 이런 식으로요.

    실수로 저 치셨어요~라고 대놓고 말할 수 있어야 만만하게 안봅니다.

    계속 참으면 더 심해 지더라구요.

  • 할배가 나이 먹고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질문자님 여성 이신 거 같은데 회사에서 할배가 하는 행동은 분명히 성희롱에 해당되기 때문에 증거를 확보해서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든지 노동부에 신고를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해도 되는지 알고 일방적이며 대 놓고 할 수도 있으니 분명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인기척 없이 다가 오면 비명을 지르세요 두번 다시 못하게

  • 사무실에 새로오신 분이

    나이가 76세이시라구요

    그런분이 계속 옆에 오시면

    단호하게 말씀드리세요

    누가 옆에 가까이 있는거

    불편하다고 말씀드리세요

    가만있으면 안됩니다

    나이드신 분이 그러면

    안되지요 예민할수도 있지만 일찌감치 차단하는것도

    중요합니다

  • 일단 확실하게 싫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말하기 좀 그렇다면 약간 증거를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예민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