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제 연락을 목요일에 보낸걸 일요일에 읽었는데 그러다가 어제 제 생일이었는데 생일축하한다고 키프티콘은 보내주더라구요..그래서 아..아무일도 아니구나..생각했다가 오늘은 서로 아무 말도 없고 오히려 저를 좀 피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게 뭘까요..?ㅠ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지내는게 낫나용..
말씀해주신 상황만 보면 여사친 분이 특별히 싫어서라기보다, 개인적인 이유로 거리를 두거나 연락에 소극적인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키프티콘을 보낸 걸 보면 최소한 관계를 끊으려는 건 아닌듯 합니다. 다만 본인은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괜히 추궁하거나 분위기 무겁게 만들기보다 당분간 자연스럽게 대하면 상대가 편해질 여지를 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