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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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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청금이 상향 조정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

로또 1등 당청금으로 서울의 아파트 한채 사기도 어려워진 세상 인데요..

로또 당첨금이 혹시 상향 조정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

당첨금이 어떤 방식으로 책정이 되는지 몰라서..

판매된 금액으로 1등 당첨금이 정해지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로또는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면 그만큼 당첨금이 올라가는 방식이라서 로또 자체의 가격은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리고 사람들이 2000원이 된 로또도 지금과 같이 많이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당첨금을 올릴 수 없습니다. 아니면 현재 45개의 번호에서 50개로 늘리는 등 당첨 확률을 올리는 것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로또 당첨금은 임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향 조정이 될 방법이 없습니다.

    아쉽지만 지금 구조의 로또에 만족하시는 것이

    더 빠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 1등 당청금은 로또 사업법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

    현재보다 당청금이 높아지면 도박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당청금 상향은 없을듯 합니다.

  • 아쉽게도 현 시점에서 로또 당첨금이 상향 조정될 순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그렇게 되려면 당첨금이 아닌

    당첨자를 줄여야 하고 당첨 확률이 말도 못하게

    어려워 져야 할 것입니다.

  • 샹향조정이라기보다는 로또같은경우에는 사람들이 더욱 많은 로또를 사게되면 당첨금이 올라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시민들이 더 많이 사면 됩니다.

  • 로또 당첨금이 지금보다 더 상향 될 가능성은 있지만 확정된 정책은 없고 현재는 개선 연구, 검토 단계입니다. 로또 당첨금은 판매액의 50%가 전체 당첨금으로 배정되는데 1등 당첨자 수에 따라 상금이 달라지며 판매량이 많아도 당청자가 많으면 상대적으로 배정은 낮아집니다.

  • 로또 1등 당청금은 복권 판매금액의 50% 정도를 당첨자에게 주는 것입니다.

    자세한 퍼센트 수는 조정이 가능하지만 남는 돈을 복권기금으로 사용하는게 로또를 국가에서 운영하는 이유이기 때문에

    확 늘려줄 수 는 없습니다

  • 로또 당첨금은 판매액의 50%가 당첨금으로 배분되며, 판매량과 당첨자 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근 당첨금 상향 논의가 있었으나, 기획재정부는 사행성 조장 우려로 현재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국민 여론을 반영한 금액 조정 검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