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섹시한오랑우탄199입니다.
겨울철 뿐만 아니라 일단 공유차는 관리자가 일반 렌트카처럼 바로바로 확인하는 시스템이 아니므로 사진을 미리 잘 찍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부 외부 그리고 하부까지 그리고 트렁크도 열어보시고 꼼꼼함이 지나칠 정도로 사진을 찍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공유카를 빌렸다가 트렁크를 열었는데 깨진 범퍼가 있어서 다행히 미리 관리자와 통화해 오해를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차량 내부에서는 주유량을 체크해둬야 하는데요.
출발 전 계기판 사진을 찍어두셔요.
그리고 출발에 앞서 필수 기능과 주유 종류를 체크해주세요.
핸들, 깜빡이, 비상등, 와이퍼 기능을 확인하고 블랙박스도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하고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아 그리고 보험은 무조건 면책금이 가장 적은 걸로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