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감정이 생기면 그때 그때 푸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면 나중에 오히려 더 크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친하게 지내실 생각이시면 오해는 풀고 감정적으로 서운한 사항은 말해서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서운하다고 말하기보다는 약간의 서운함만 내비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70대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나이 입니다. 아직도 정기적으로 식사 모임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감사 하는 마음으로 조금 섭섭 한 마음이 들더 라도 이해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입장을 바꿔서 내가 70대 이고 60대 동생에 대한 생각을 해 보시면 섭섭 할 것도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