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하면 운전하면 안되나요?

이번에 이경규씨의 공황장애 치료약이 경찰은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이라도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면 도로교통법 위반이라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하면 운전하면 안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방받은 약을 복용했더라도, 그 약이 운전에 영향을 준다면 도로교통법 위반이 될 수 있어요.

    특히 공황장애 치료약처럼 정신적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약은 운전 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약 복용 후 운전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약이 운전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 서면, 절대 운전하지 말고,

    필요하면 경찰이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안전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 방송인 이경규씨의 경우 정상 정으로 처방을 받은 약이라 할지라도 운전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이경규씨 처럼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우울증 약을 처방 받을때 운전을 해도 되는지 꼭 물어 보셔야 할것 같네요.

  •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하더라도 운전하면 안된다고 하면 운전을 할수없습니다 대부분 처방할때 의사가 운전해도된다 안된다 말은 합니다~~

  • 당연하다고 봅니다.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할 수 없는 상태에서 운전을 한다면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도로교통법에도 명확히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선 약을 처방한 의사나 약사는 이런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이라도 운전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면 음주운전처럼 처벌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황장애 치료제나 수면유도제 등은 집중력과 판단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운전에 영향을 준 정황이 확인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처방받은 약물을 먹고 운전을 해도 됩니다. 법적으로 제재 할수없습니다. 다만 처방받을당시 조금 자재하라는 언급을 분명히 하였을겁니다. 하지만 이경규씨 같은경우 오랜시간 복용을 해왔고 그런것들이 무지해졋을 시기 였던것같습니다. 뉴스에서는 너무 자극적으로 보도해서 안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상적으로 처방 받은 약물이라 할지라도 정상적인 운전에 영향이 간다면, 운전을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나 우울증 관련된 약물들은 졸음 및 인지 장애, 집중력 저하의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운전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이라고 해도 그 약으로 운전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전에 방해가 된다면 운전을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이런 일들이 가끔가 다 있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런 약으로 인해 운전이 이상하다고 하죠

  • 처방받은 약이라도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도로교통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약 복용 후 졸음, 어지러움 등으로 정상 운전이 어렵다면 위험하기 때문이죠. 약을 처방받을 때 의사나 약사에게 운전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시고, 운전에 영향이 있다면 복용 후에는 운전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