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다육이나 선인장의 경우 물이 거의 필요없을정도로
광합성만으로도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매마른 사막에서도 밤이슬민으로도 새들의 물통이라 불리울 정도로 빵빵하게 잘 큽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기본적으로 사계절이 뚜렷하여
습도가 항상 있지요.
기본환경에서도 다육이와 선인장은 많은 물을 머금고 있는 상태입니디.
여기에 물까지 준다면 사람으로 따지면 과복용이되어 오히려 다육이나 선인장의 잎이 상하여 쭈글쭈글해지고 본연의 기능을 잃어 말라버릴수 있습니다.
건조한 계절인 겨울엔 한달에 한번 소주잔으로 한컵정도가 충분하며 다른계절엔 오전에 햇빛만 쬐어주는것만으로도 잘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