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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반반임

내일 야간청소 면접 보러가는데...

면접 보러가는곳은 항상 떨리네요 나이는 40인데 동안이라 이상하게 볼텐데 걱정이네요 몸이 외소해서 안될가능성이크겠겠죠 ㅠ 야간이라 사람 마주칠 일이 적어서 선택했는데 일자리구하기도힘들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내일 야간청소하는 일에 면접시 긴장은 되겠지만 심호흡도 하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하면 되겠습니다. 적극성과 성실성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40세인데 동안이면 일단 점수 먹고 들어가요 젊어보이면 좋습니다. 다만 몸이 외소해서 걱정이긴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지요 면접에서 잘 보시면 일할수 있습니다. 키가 중요한건 아니잔아요 잘돼길 소망합니다.

  • 긴장되는 마음이 정말 잘 이해됩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위한 발걸음은 누구에게나 떨리고 특히 나이나 외모, 체격처럼 바꿀 수 없는 부분이 신경쓰일 수 있죠.

    하지만 외만 체격보다 중요한 건 성실함과 책임감이 아니겠어요? 야간청소 일은 혼자서 맡은 구역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조용하고 성실한 사람이 더 선호되기도 합니다.

    동안이라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도 안하셔도 됩니다. 외모가 어려보인다고 해서 마이너스가 되진 않죠.

    오히려 깔끔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으로 보여질 수도 있어요.

    면접 때는 너무 어린 티 안 나게 차분한 복장과 태도만 유지하시면 됩니다.

    왜소한 체격도 걱정보단 준비를 하세요., 체력보다는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준비된 태도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간단하더라도 "체력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소에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성격이라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잘 하겠습니다"라고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늦은 나이에 면접본다는 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러나 그만큼 책임감, 절실함, 그리고 성실함이 있다는 뜻이고 그것을 잘 보여주시면 분명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하십시오!

  • 동안이면 밝고 친절한 인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야간 일자리라도 책임감 있고 말 잘 통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요.
    동안 외모는 오히려 신뢰감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야간 청소는 중장비 작업보다는 일정한 루틴을 성실히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면접 잘 보세요

    2. 자신감 착장하시구요

    3. 자신감 착장 하면 눈빛, 말투, 행동이 당당해집니다.

    4. 당당하게 면접 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5. 파이팅입니다 :)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면접은 봐도봐도 항상 긴장이되죠 어떤사람들과 일할까 일은 어려울까 하고 누구나 다 그런걱정은 하니 너무 안떠시고 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40이신데 동안이라 이상하게 볼거라고하시는데... 일하는데 굳이..그러실까요..그리고동안이면 좋은거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