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의 측면에서는 작년이랑 비교도 할 수 없게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카카오와 연계된 클레이튼 서비스들은 거의 바로 실용화가 가능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부의 정책이 암호화폐를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바로 도입하지 않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아마 정부의 방향만 제대로 잡히게 된다면 몇 개월 안에 수많은 서비스가 바로 출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래소의 경우에는 여전히 정부가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아마 이는 꽤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보입니다. 실제로 암호화폐가 쓰여서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발생시켜야 입장이 바뀌거나 정책 방향이 바뀔 것 같은데 여전히 투자자들이 사기를 당하고 상한가 하한가없는 가격 출렁임을 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은 긍정적이지만 암호화폐는 여전히 부정적이다 라고 한마디로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