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의 목적은 오로라 관측을 위해서 라고 합니다 그래서 태양이 떠 있는 시간대에는 강한 햇빛 때문에 이런 빛을 구별하기 어렵기에 이번 위성은 빛 공해’가 적은 시간대인 태양빛의 간섭이 최소화되는 새벽 시간에 시각에 궤도에 올라 관측을 시작해야 한다고 하며 여기에 더해 오로라와 대기광 같은 희미한 빛을 관측해야 하기 때문에, 위성은 매일 같은 밝기와 같은 시간대에 지구를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궤도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시간에 맞추어 궤도에 진입해서 목표 지점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 로켓 단 분리 시간 등을 모두 계산한 결과 새벽 1시가 가장 적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