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암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 백혈구의 감소를 경험하게 되며 이때 단핵구 등의 감소도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항암 치료 후 감소를 하였다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사구체 여과율은
정상을 유지하고 있어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AST/ALT 수치이며 이것이 증가하는 것이 항암 치료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췌장암이 진행하면서 증가를 하는 경우도 있어 다음번 간기능 검사 결과
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