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최근 논란이 됐던 말에 대한 질문을 주셨네요
심심하다라는 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하는 일 없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상황에서 쓰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경우는 사과나 양해를 구할 때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물어보신 상황은 사과나 양해를 구할 때쓰는 심심하다라는 말입니다
심심하다(甚深하다)는 심할 심, 깊을 심 두 가지 "심"자를 써서 심심하다라고 말합니다
쉽게 뜻을 풀자면 마음 깊이, 정말 깊은 이라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즉! "심심한 사과"라고 하면 마음 깊이 사과 드린다 또는 정말 깊은 사과드린다 정도로 받아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