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이면 아직 소근육도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임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있게 도와 주시고 싶으실 때는 아이에게 부모님이 모델링을 해주시는 방법이 최고로 좋습니다. 모델링도 반복적으로 해주시면 효과가 큽니다. 양말을 벗을때, 벗으라고 말씀하시는 것보다 같이 벗는 역할을 해주시고, 가방 챙길때도 옆에서 부모님도 자신의 가방을 챙기시는 역할을 하시면서 아이에게 학교가기 전날 밤에는 연필깍고 준비물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것이라는 인식을 반복적으로 역할적으로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아이는 어느순간 스스로 하고 있는것을 발견하실 겁니다. 초반에는 역할놀이처럼 해서, 반복적으로 도와 주시는 것이 아닌 같은 설정으로 하는 방법을 반복해 주세요. 모델링하면서 연습하는 것은 반드시 효과가 있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