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의 이정후 모습과 지금의 이정후 모습의 차이는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시즌초만 했어도 배트가 공에 맞기만 하면 안타, 2루타가 됐지만, 지금은 배트가 공에 맞기만 하면 땅볼만 치는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 생각을 해보면 MLB에서는 상대팀에 잘하는 선수를 집중적으로 분석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마 이 분석에 당했다는 평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력적으로 조금 부칠 수도 있다고 생각드는데요. KBO에서는 주에 6경기하고 1경기는 쉬고 이동거리는 짧았지만 MLB에서는 길면 17연전도 하기도 하고 이동거리는 나라를 넘어가는 거리를 이동할 수도 있는데요.
이 이유말고도 복합적인 이유로 지금 폼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