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식당은 보통 저녁에 손님을 잡는 시장이죠. 또는 저녁 장사만 하는 식당도 있습니다. 보통 손님들이 점심을 밖에서 먹는 것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점심부터 족발이나 삼겹살을 먹는 사람은 잘 없기 때문에 괜히 전기세 낭비하지 말고 05시에 문을 열어서 전기세를 아끼고 저녁 장사로 모든 마진을 뽑는 것이죠.
요즘 음식점은 특성화가 많이 되어서 점심과 저녁을 모두 판매하는 곳은 드물죠. 특히 사람들의 입맛 자체가 쌀을 적게 먹기 때문에 어떤 특별하게 특성화 된 음식을 팔아서 하나의 손님 분류만 놀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많아서 저녁에 문을 여는 음식점이 많죠.
또 음식점이 영업을 준비하는 경우에 손님을 들여 보내는 것보다 차라리 밖에 줄을 세워 놓는 것이 더 안전하고 빠르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