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경은 시력만 괜찮다면 한개의 안경을 계속 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시력보호 차원에서 블루라이트차단 안경을 구매하고 사용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요
이런 안경은 시력에 차이가 없다면 굳이 안바꾸고 계속 사용해도 되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블루라이트 안경은 전자파가 나오는 노트북이나 휴대폰 혹은 텔레비전을 볼 때 사용하시고요. 다른 때에는 일반 안경을 사용하시거나 그리고 밖에 나갈때에는 자외선 차단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만으로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다 해주지는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 안경 하나 일반 안경 하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하나씩 총 3개의 안경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요.
아니면 자외선 차단 안경 하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하나 이렇게 2개 안경을 필요시 마다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블루라이트 안경을 쓴다고 해서 눈이 건조해지고 눈건강이 나빠지는 증상을 완전히 차단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중간중간에 눈에는 충분한 휴식을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에어컨, 선풍기, 히터 바람이 눈에 닿지 않게 하고요. 평상시에 케일, 시금치 등 녹색채솔르 섭취해야 한다네요.
안녕하세요~
시력에 차이가 없다고 해도 2년이 지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경우에도 안경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눈의 피로 증가: 안경을 착용하고도 눈의 피로가 심하다면, 렌즈 노화나 손상, 시력 변화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시야의 선명도 저하: 안경을 착용하고도 시야가 선명하지 않다면, 렌즈 흐림, 긁힘, 시력 변화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두통: 안경을 착용하고 두통이 발생한다면, 렌즈 처방이 맞지 않거나 렌즈가 눈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력이 저하가 되지 않는 이상 같은 안경을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여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특히 안경은 보통 시력이 나빠지고 안경을 사용하여도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평소에 안경을 사용하고 지속 적으로 잘 보인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안경을 쓰면서 1개의 안경으로 계속 시력이 유지가 된다면 계속 사용 해도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안경이 부러지는 경우가 있으니 항상 예비 안경을 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