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벌써부터 송년회 어떻게 할지 말이 슬슬 나오던데 올해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이번주는 금요일부터 연휴 시작이기도해서 사무실 분위기가 약간 뜬거 같더라고요. 마침 프로젝트도 다 끝났다보니 사람들끼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티타임을 가졌는데 그 주제 중 하나가 올 연말 송년회더라고요. 몇 년전에는 송년회도 정말 약식으로 간단하게 선물만 챙겨서 갔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더라고요.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송년회 예산도 많이 줄어들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비싼 코스 요리 대신 간단한 치킨이나 피자 파티로 대체하는 곳들도 많을 것 같구요. 또한 술자리보다는 카페에서 간단한 다과회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도 늘어날 것 같아요. 또 새로 들어온 사원들이 많은데 MZ세대들은 송년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의무적인 참석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호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궁금해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송년회도 여전히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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