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사자가 아닌 가족들이나 제3자가 보면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마시고 외고 진학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맹모삼천지교라고 들어보셨죠?
분위기가 달라지면 거기에 따라가게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디자인고에 진학을 하면 공부와 멀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실패는 나중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외고에서 실패를 한다해도 어지간한 대학은 갑니다
그런데 디자인고에서 실패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외고에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