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사용하면 가끔 삐~하면서 엄청 큰 소리가 나는데요. 이건 주파수 간섭에 의한 왜곡현상인가요??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건가요??
마이크를 사용하면 가끔 삐~하면서 엄청 큰 소리가 나는데요. 이건 주파수 간섭에 의한 왜곡현상인가요??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마이크에서 가끔 삐하고 소리나는건 마이크소리가 스피커로 들어가고 그 스피커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면서 계속 반복되면서 소리가 증폭되면서 갑자기 삐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울링이라고 합니다. 보통 마이크가 스피커에 가깝거나 소리가 엄청 크거나 할경우 발생되어서 껏다가 다시 켜면 보통 사라집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마이크에서 발생하는 삐 하는 현상은 주파수 간섭이라기 보다는 마이크로 입력된 소리가 스피커로 나오는데 이 스피커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전달되면서 무한으로 반복됩니다.
이 반복 속도는 상당히 빠르다보니 소리가 커져 삐 소리로 들리게 됩니다.
오디오 피드백이라고 칭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삐 소리는 주파수 간섭이라기보다 마이크 스피커 간의 음향 피드백 현상 때문입니다 스피커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 증폭을 반복하면서 특정 주파수만 폭발적으로 커집니다 그래서 불륨이 크거나 마이크와 스피커가 가까울수록 더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마이크에서 발생하는 삐 소리는 대부분 하울링 현상 때문입니다. 이는 마이크로 들어온 소리가 스피커로 출력되고, 그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면서 특정 주파수가 반복적으로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주파수 간섭이라기보다는 신호 피드백 문제에 가깝습니다. 마이크와 스피커의 거리, 방향, 음량이 맞지 않을 때 쉽게 발생하며, 공간의 반사 특성도 영향을 줍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마이크와 스피커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볼륨을 낮추고, 특정 주파수를 억제하는 필터를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마이크 사용할 때 삐 소리 나면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거나 기분이 나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소리는 보통 하울링 현상이라고 하는데, 마이크가 스피커에서 나온 소리를 다시 받아 증폭하면 특정 주파수가 계속 커지는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주파수의 간섭보다는 증폭되는 일종의 루프가 만들어진 결과라고 봐야겠죠. 마이크와 스피커 거리나 각도가 원인입니다.
그래서 노래 부를 때 각도 막 꺽으면 특정 각도, 위치에서 그런 소리가 나게 되죠.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주파수 왜곡은 아니구요. 하울링에 의해서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마이크로 들어온 소리가 스피커로 출력되고, 그 출력이 다시 마이크로 들어가는 무한 반복(루프) 과정에서 특정 주파수가 증폭되어 발생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