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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불독137
꿩은 원래 청각이 매우 예민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몸집에 비해 날개가 작은편이라 날기전에 일정거리를 활주하듯 달려야만 날기 때문에 청각이 발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만 다가가도 날아가 버린다 그런데 왜 꿩도 먹고 알도 먹는다는 말이 생겼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꿩 먹고 알 먹고의 유래는 사냥 솜씨가 어설픈 포수가 있었는데, 꿩이 워낙 예민한 날짐승이라서 평소 잡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사냥 솜씨가 어설픈 포수는 알을 품고 있는 꿩은 알을 지키기 위해 도망가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마침 알을 품고 있는 꿩에게 몰래 접근하여 꿩도 잡고 알도 먹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이 전해지면서 한가지로 두가지를 동시에 얻게되면 '꿩먹고 알먹고'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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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꿩은 소리에 매우 예민해 본래 사냥하기 어려운데 꿩이 잘 날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바로 알을 품고 있을때 입니다.
꿩은 모성애가 강해 알을 품고 있을 때 사람이 가까이 가도 날아가지 않아 이런 특징으로 꿩먹고 알먹고 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견실한시라소니109
안녕하세요. 양미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꿩은 모성애가 강하여 알을 품고 있을 때,
사람이 가도 날아가지 않고 이에 따라서
알을 품은 꿩을 잡으면 꿩도 취하고 알도 취할 수 있어
이런 말이 유래된 것입니다.
고매한크낙새25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꿩은 또 모성애가 강한 동물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청각이 발달했지만 알을 품고 있을 때는 위기가 와도 잘 안날아가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습성을 이용해 이때 다가가면 꿩이랑 알이랑 둘다 잡을 수 있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