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넘어가는 중고차량은 믿고 거르라던데요. 10만 넘어가면 중고차 사면 안되는건가요?

10만 넘어가는 중고차량은 믿고 거르라던데요. 10만 넘어가면 중고차 사면 안되는건가요. 근데 10만 이하차량은 가격이 많이 높더라구요. 10만이 기준인건지 사면 안되는건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만km가 넘어가는 중고차량이라고 해도 차량의 상태에 따라서 오히려 키로수가 적은 차량보다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그정도 차량을 타게 되면 대부분의 부품들을 거의 새 부품으로 갈아져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고

    오히려 괜찮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런 경우는 정말 관리가 잘되있는 경우라고 할수있고 차주가 여러번 바뀌지 않은 경우에 저정도 키로수라면 차량의 상태는 괜찮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 자동차의 운행거리가 10만km

    이상이라도 교통사고가 없었고,

    엔진의 소리와 외관이 멀쩡한

    상태로 문제가 없는 차라면,

    중고라도 구입해서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새차를 구입하고 싶겠지만,

    여건상 어렵다면, 중고차를

    잘 고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10만즈음 되었을때 자동차의 부품들이 노후되고, 오일류등을 10만을 기점으로 많은 정비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정비비용을 감안하고 저렴하게 구매한다면 큰 문제없이 탈 수 있습니다. 믿고 거르라는 이야기는 그냥 하는말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됩니다. 저도 10만짜리 구매해서 여기저기 싹 정비하고 탔습니다.

    엔진,미션만 멀쩡하면된다는 마인드거든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엔진오일도 갈아야 하고 각종 오일 과 부품들이 10만때 보통 많이 교체 시기가 옵니다

    그러니 저렴한게 아니면 오히려 수리바가 나가니까 사지말라고하는거에요

    저는 10만되는거 싸게 사서 부품 다 교체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 솔직히 10만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잔고장이 엄청 많이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저렴하게 구매를 했어도 수리비로 나가는 돈이 더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