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어요. 인간은 소유 대상이 아니라서. 본인 자존감 채우고 당당하게 다니면서 잘 웃고 정상인 척하면서 자기 생활에 더 신경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통은 반비례로 줄며, 새로운 이성을 만나면 고통은 100분의 1정도로 줄고 추억 정도만 남습니다. 물론 이 고통을 이겨내려고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과 사귀게 되면 더 후회가 되니까 좋은 사람 만나서 사귀길 바라고 환승이별을 당한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해서 자신의 성격이나 다른 행동 때문인지 되돌아보는 것도 다음에 이별을 당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