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돌잔치와 결혼축의금의 상관관계는요?
지인 돌잔치에 10만원을 했고 그 지인이 결혼을 하게되었는데 어느정도로 맞춰서 하는게 가장 합당한가요?똑같이 하는건가요?아님 좀 차이를 주는게 맞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돌잔치와 결혼축의금 상관없지만 축의금은 그냥 받은대로 돌려 주시는거 맞는거같아요 ~ 인가관계그러라도 유지가 되는거죠 ㅎ ㅎ 하지만 돌잔치이나 결혼이나 한번만 하는거라 받은금액드리면 됩니다
돌잔치와 축의금은 서로 사회적 예의와 관계 유지의 상징적 교환 관계에 있어요.
돌잔치는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부모가 그동안의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의미를 가진 행사입니다. 참석자는 그 축하의 마음을 축의금으로 표현하며,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관계의 친밀도와 예의의 표현이에요.일반적으로 가족이나 친한 친구는 10만 원 이상, 지인이나 직장 동료는 5만 원 정도를 내는 경우가 많고, 이는 사회적 통념과 상호 호혜적 관계 속에서 형성된 금액 기준이에요. 즉, 돌잔치와 축의금은 단순한 금전 교환이 아닌 사회적 유대와 예절의 균형을 보여주는 문화적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잔치와 축의금의 상관관계는 없다고 보나 아예 별개로 두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받은 만큼 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10만원을 받으면 10만원을 주는 게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인이 돌잔치에 10만원을 했고,
그 지인이 결혼식을 하게 되었다 라면 본인도 10만원을 전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쓰이면 본인이 생각한 액수에서 +5만원을 더하여 전달하면 되겠습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돌잔치는 거의 부르지를 않더라구요. 그냥 가족끼리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설사 가더라도 결혼식 축의금보다는 조금 덜 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구요 :)
고민스러울때는 그전과 비슷하게 하는것이 좋아보이네요. 직접 참석하셔서 식사까지 하신다면 10만원이면 적어도 시간과 마음, 뷔페비용까지 모두 고려한 금액이라고 봐지네요.
무엇보다 경조사를 챙기고 축하해준다는것만으로도 당사자는 오래토록 기억할꺼에요!
비슷하게 하면 될 것 같아요! 10만원 받았으면 10만원 주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 상황이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엄청 친한 지인 말고는 예의를 지켜 하면 될 것 같아요
어찌보면 경조사는 서로 주고받는 의미가 있지만 깊은 친분이 있는 관계면 내가 덜받더라도 더 주셔도 행복할것 같고, 보통의 관계라면 똑같이 하시는게 서로 부담없고 마음 편한것 같아요
비슷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질문자님이 경사가 생기게 되면 축의를 받으신 분도 비슷한 금액을 돌려주어야 하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을 것 입니다. 보통은 참석을 했다는 것이 중요하지 금액의 크기에 대해서는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보통 돌잔치를 할때 지인을 초대하지는 않고 가족끼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 결혼식에 축의금이나 돌잔치 축하금에도 큰 차이를 두지 않고 같은 금액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돌잔치와 결혼축의금은 거의 동일시 하면 될듯 합니다.
그 지인이 십만원을 했다면 결혼 축의금도 십만원 하면 될듯 합니다.
대신 아내와 같이 간다면 더 해야 할듯 합니다.
지인이 돌잔치에 10만 원 축의를 했으면 결혼식장 참석 여부와 상관없이 최소 10만 원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축의금 문화는 어느정도 주고 받는 개념이 있어 같은 액수 하더라도 서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돌잔치와 결혼식 축의금은 받는만큼 주면 되는거죠~~ 축의금은 서로 부담이 안 가는선에서 하시면되는거예요~~ 예전에는 돌잔치에 금반지를 해줬는데 요즈음은 금값이 비싸서 현금으로 주는편이죠~~~
보통 돌잔치보다 결혼식에 더 많이 돈을 주는 거 같은데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이 주는 만큼 주거나 상대방이 준 돈에 +a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돌잔치에 10만원 하셨다면 결혼 축의금도 10만원 혹은 20만원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