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형광등은 일단 자외선이 나오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필라멘트라고 하는 부분으로 쌓여 있어 밖으로 투과되어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얼굴이 탄다 라는 부분은 자외선이 색소침착을 일으켜서 생기는 부분인데요. 이는 자외선이 주요원인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형광등에서 나오는 자외선 수치는 실제로 오후에 햇볕을 쬐는 시간과 비교해보자면 형광등 아래서 8시간은 햇볕의 1분 받는 것보다 적다고 하니 걱정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고로 형광등에서 나오는 빛으로는 얼굴 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