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은 그라운드 기술이 없습니다 상대 선수가 쓰러지면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줘야합니다 ufc는 운동의 이름이 아니라 단체 이름입니다 운동이름은mma 혹은 종합격투기라고 불립니다(이종격투기라고 불리기도합니다) mma에서는 그라운드를 허용합니다 레슬링 주짓수와같은 기술들을요 킥복싱과는 다르게 한 선수가 쓰려졌다고 해서 기다려주는거 없습니다
심판이 말리기 전까지 상대 선수를 끝없이 때리고 힘들게 해야합니다
글러브 같은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글러브와 손가락이 튀어나온 글러브의 차이를 질문하신거같은데
특징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계신 글러브는 무게가 어느정도 있기때문에 맞았을 때 충격이 크다는 특징이있구요
손가락이 튀어나온 글러브는 무게가 비교적 가볍지만 주먹이 살아있어서 날카롭습니다 맞았을 때 신체일부가 찢어지는 커팅이 일어날 수 도 있구요
더 들어가서는 글러브 크기에 따라서 경기 스타일이 바뀔 수 도 있습니다
큰 글러브일수록 가드를 했을 때 보호할 수 있는 면적이 넓어지구요
작을수록 가드를 했을 때 보호할 수 있는 면적이 좁아지죠
이에 따라서 경기 전술이 다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