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피아노 콩쿨을 나가는데, 학원 원장님께서 교수님께 특별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가 피아노 콩쿨을 나갑니다.
그런데 주말에 무슨 교수님을 만나서 특별 레슨을 한다는데, 이게 뭘까요?
얼핏듣기로는 이번 콩쿨의 심사위원님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이거 좀 청탁같은게 아닌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냄새가 나네요..ㅋㅋ. 다 짜고치는 고스톱 ㅋㅋ
피아노 학원장과 심사위원인 교수님과의 커넥션...ㅋ
레슨을 빌미로 심사위원장을 섭외했군요...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제가 음악인으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피아노 콩쿨을 참여하는데 심사위원 교수님께 레슨을 받아 보라는것은 의심의 여지가 있어 보이네요 나도 콩쿨의 심사를 해 보았지만 심사위원이 된 후에 참여자 학생이 레슨을 원해도 거절했어요 뒤에 감당 할 자신이 없었지요 아무래도 돈을 갖다 주는 학생에게 점수를 잘 주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또한 그렇게해서 입상하면 아이가 교만해 질 수도 있지요 나같으면 학원 선생님 말을 그냥 흘려 버릴겁니다 질문에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