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공중파 드라마는 배울것이 없고 질이 안좋고 교훈도 없이 제작되어 흥행실패하나요

공중파 드라마는 대부분 배울것이 없어요

공중파 드라마 굿파트너에서도

부부간의 문제 다룬건데

굿파트너랑 비슷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 빨간풍선 화인가 스캔들

보다 너무 못하더라고요

교훈도 없고 현실성 개연성도 없고

나의 위험한 아내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빨간풍선 화인가 스캔들에선

굿파트너 처럼 부부문제를 다루고

배우자두고 딴분과 연애질한거 다루고

유부녀의 러브스토리 유부남의 러브스토리

유부남 걸프렌드 유부녀 보이프렌드

의 문제를 다루고 가정파탄 그런거 자주

다루나

무조건 유부남 걸프렌드 유부녀 보이프렌드를

무슨사정이 있어서 유부남 여친 유뷰녀

남친되고 남의가정 파탄내 누구아내 누구남편

뭔사정 있어서 피눈물 흘리게 만들었으니

법으로 이혼으로 소송으로 해결하지 말고

이해하고 용납하라고 가르쳐요

거기다 자기배우자 딴분과 연애질한거

뭔사정 있어서 그런거니 법으로 이혼으로 소송으로

해결하지 말고 이해하고 용납하라고 가르치고

부부문제를 법으로 이혼으로 소송통해서

해결안하고 살인으로 해결하는걸

무조건 나쁘게 생각할필요 없다고

가르쳐요

자기배우자 딴분과 연애질한거 용납안하고 이해안한죄로

자기배우자에게 살해된걸 무조건 나쁘게 생각하는게

바람직한가 이해하는게 더나을수 있다 라고

가르치고요

그만큼 공중파 드라마가 특정채널 드라마 보다는

배울게 없죠

그래서 인지 요즘은 특정채널 드라마가 배울게

많아서 질이 좋고 교훈도 줘서 공중파

드라마 보다는 인기가 많아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 빨간풍선 화인가 스캔들 처럼요

왜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좀 큰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공중파 드라마를 너무 뻔하고 교훈 없다고 느끼고, 반대로 어떤 분들은 자극적인 드라마보다 공중파 스타일을 더 편하게 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굿파트너 같은 드라마는 막장 전개보다는 현실적인 부부 갈등이나 이혼 과정을 비교적 담백하게 보여주려는 스타일에 가까운 것 같아요. 반대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빨간 풍선 같은 작품들은 감정 자극이나 충격적인 전개를 강하게 넣는 스타일이라 훨씬 몰입감 있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많고요.

    특히 요즘은 케이블이나 OTT 드라마가 표현 수위나 소재 제한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보니까 더 강한 설정이나 자극적인 이야기를 넣기 쉬운 것도 있어요. 공중파는 연령층도 다양하게 고려해야 하고 심의나 방송 이미지도 신경 써야 해서 상대적으로 무난하게 가는 경우가 많고요.

    다만 배울 게 없다거나 질이 무조건 안 좋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 게 작품 스타일 자체가 다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어떤 드라마는 현실적인 공감에 집중하고, 어떤 드라마는 강한 사건성과 재미에 집중하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리고 시청자 취향도 예전보다 훨씬 다양해져서 요즘은 단순히 공중파냐 케이블이냐보다 내 취향에 맞는 전개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ㅎㅎ

  • 이건 사람 개개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에 따라서 크게 다를 거 같습니다. 배울게 없고 질이 안좋은 작품도 분명히 있지만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주고 뜻깊은 작품도 분명히 존재를 하는 거 같습니다. 

  • 공중파는 제작 가이드라인이나 심의 기준이 훨씬 엄격해요. 전 연령층이 보는 채널이다 보니 표현의 자유에 한계가 있고, 보편적인 가치관을 따라야 한다는 압박이 크죠.

    그러다 보니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도 법이나 소송처럼 교과서적인 틀에 박히게 되고, 시청자 입장에서는 현실감이 떨어지거나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면 말씀하신 작품들은 '이해와 용납'이라는 키워드를 아주 파격적으로 다루잖아요? 법적인 잣대를 넘어 인간 내면의 뒤틀린 욕망이나 피치 못할 사정을 극단적으로 몰아붙이며 보여주는데, 이런 신선한 문법이 기존 공중파의 뻔한 전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는 오히려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나 '교훈'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결국 제작 환경의 차이가 드라마의 질과 흥행을 가르는 열쇠가 된 셈이죠.

    더 과감하고 현실의 금기를 깨뜨리는 이야기에 대중이 더 열광하는 시대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