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이 처음이시라면 상해나 북경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처음가시는 거라면 교통이나 관광인프라 잘되어있는 대도시가 편하겠죠..?
상해는 특히 한국이랑 비행시간도 짧고 현대적인 도시라 초보자분들한테 강추드리고 싶답니다
와이탄이랑 동방명주탑 같은 야경 명소들도 많아서 인생샷 건지기도 좋구요
거기다 푸동 공항에서 시내까지 리니어 모터카(자기부상열차)타고 가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북경은 만리장성이랑 자금성, 천안문 광장처럼 중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관광지들이 다 모여있어서 좋아요
거기다 왕푸징 거리에서 길거리 음식도 맛보고 전통시장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
둘 다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가는 도시라 음식이나 쇼핑하기도 편하구요
날씨는 봄이나 가을이 제일 좋은데 여름은 상해가 습하고 북경은 건조해서 좀 힘들 수 있어요
첫 중국여행이라면 4박5일 정도로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