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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잠이없는캐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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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쓴.거 평.가.해.주.실.분
저는 중3이고 심심할때 가사쓴게 몇개있는데 평가해주세요!
'오늘밤 유난히 달이 예쁘다
오늘따라 네 생각이 난다
네가 더 보고싶어진다
저 하늘을 볼때마다
별을보면 네얼굴이
자꾸만 생각이나
널 닮은 저 별빛에
내 마음도 부신다
밤하늘에 부는 바람이
차갑게 다가와
촛불을 키려고할때
난 그 손을 멈춘다
우리의 이별은
식어버린 사랑으로인한 이별
너와 내 이별은
다시 붙어버린 불씨를 끄기위한 이별
꺼버리긴 아깝지만
불어버리기엔 아쉽지만
결국엔 큰 불으로
번져버릴걸 알기에
결국 서로를 태울걸 알기에
두번째 이별을 맞이한다
저 달빛이 불을 붙이라고
날 부추기지만
그 끝은 같을걸 알기에
예쁜 별으로만 남긴다
달빛에 추억으로 묻어둔다
오늘밤 유난히 달이 예쁘다
오늘따라 네 생각이 난다
네가 더 보고싶어진다
저 하늘을 볼때마다
별을보면 네얼굴이 (자꾸만)생각이나
널 닮은 저 별빛에
내 마음도 부신다
날 향해 웃는 네 눈빛이
자꾸 생각나지만
별같이 빛나는 눈동자를
하늘에 담아둔다
우리의 사랑은
예쁘지만 아픈 기억
청춘이 가지기엔
너무 아깝고 아픈 기억
추억이란 단어에
숨겨둔 쓰린 기억
구름으로 덮어둔
푸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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