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답변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똑같은 거리에서 똑같은 양을 분사 한다고 가정하였을때의 경우로 설명드리자면 향수에는 모두 부향율 즉 알콜농도의 정도를 나타내는 타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PER, EDP, EDT, EDC, 순서대로 퍼퓸, 오드퍼퓸, 오드뚜왈렛, 오드코롱순이고 지속시간 역시 6시간이상, 3~5시간, 2~3시간, 2시간 이하 대충 이렇게 지속력을 가진다고 안내되어집니다. 하지만, 개인마다 뿌리는 양도 틀리고 횟수도 틀리며 뿌리는 방법또한 다르기때문에, 너무 강하다면 분사횟수를 줄인다거나 조금 거리를 두고 분사하신다거나 혹은 뿌리는 위치를 바꿔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계절에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똑같이 사용하더라도 화창한날과 축축한날 사용되어지는 향수의 느낌또한 달리 느껴집니다. 실내에서 뿌린 향수와 비오는날 뿌린 향수는 지속시간이 당연히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