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때리는 손버릇 고치는 방법.....
남자친구랑 결혼전재로 같이 살고 있습니다.
몇개월전에 남자친구한테 서운해서 얼굴을 세게 물어서(세게 물려고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음요) 남자친구가 엄청 화내면서 하지마라고 해서 약속하고 남자친구가 화풀었습니다.
저도 다시는 안해야지 마음먹었구요
근데 오늘도 남자친구에게 서운한게 있어서 대화로 풀고 하는 도중에 저는 투정? 내마음을 알아줘? 이런뜻으로 가슴을 쳤는데
너무 세게쳐서 저도 순간 놀라고 남자친구도 놀라고 화가 엄청 났습니다.
... 이손버릇 어떻게 고쳐야할까요ㅠㅠㅠ
제 잘못이지만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습니다...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습관처럼 이미 행동이 거칠어지늣 한데 본인이 고치고자 마음만 먹으면 금방 고칠수 있다고생각됩니다 행동하기전 생각을 하고 맘속으로 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겠죠 저도 그런버릇을 고쳤거든요
남자친구분한테 그렇게 행동할 때마다 나한테도 똑같이 행동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그럼 같은 고통과 느낌을 받아봐서 잘알테니 그뒤론 본인도 안당하기위해 하려다가도 아차..싶어서 안할듯? 그러다보면 조금은 줄어들지않을까여? ㅋㅋ
순간 화가 나면 감정적으로 변해 폭력적으로 변화는 거 같은데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존재하니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예를들어 성장과정에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사이에 아무렇지 않게 폭력적인 모습에 노출 되거나 다른 요인으로 폭력에 정당성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습관이 될수도 있는 겁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알면 자연스럽게 고쳐 나가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글을 작성하신 작성자님께서는 이미 때리는 손버릇을 반은 고치셨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단점을 얘기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꼭 때리는 손버릇 고치세요.
이런 행동은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고치기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계속되다간 폭력성으로 확대될 수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게 좋아요.
깊게 숨을 쉬거나, 감정을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되고,
대화할 때는 차분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손버릇도 개선될 수 있어요.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조금씩 노력하면서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의식을 하면서 스스로 노력해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얼른 고쳐야 할 심각한 문제인 것 같네요…
잘 고쳐지지 않고 순간순간 작성자님도 모르게 사람을 때리거나 깨무는 행동이 또 반복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정표현의 방식을 바꾸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그 누가 자기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좋게 받아들일까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이더라도 안될 것 같아요.
그 방식이 본인에게 되돌아올 수 있단 생각을 해보시고 무의식으로 손이 들리겠지만 참을 줄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감정컨트롤에 대한 책도 읽어보시고 명상의 시간도 가지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글쓴이께서 때리는 손버릇은 무조건 고쳐야 하는 습관인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가정 폭력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음을 인지하시고 꼭 고치셔서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남자 친구분이 실제로 때리는 손버릇이 있다면 저라면
한 번 정도 정색을 하고서
손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잘못하면 그런 손버릇이 실제
폭행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자친구를 너무 만만한사람으로 생각하는것 아닐까요?
저도 결혼전에 습관적으로 때리는 습관이있었는데
남편이 정색하니까 고쳐지더라구요
몇번은 이정도는 아프지도않으면서.. 라며 혼자ㅈ서운해하기도 했지만 싫어하는 행동으로 분위기도 기분도 다 망치게되니 안하게되더라구요
자꾸 합리화시키지마세요 반대로 내가 이유없이 계속맞는다 생각해보세요
본인 스스로 알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근데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온다면 심각하네요
저는 전문상담 받기를 바랍니다
남친이 언제까지 받아줄까요
훗날 두분 사이에 안좋은 사유로 헤어질수도 있습니다
손버릇이 잘못인걸 인지하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개선의
방향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버릇은 어릴적부터 행해오던
습관으로 무의식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고치기가 힘드실 껍니다
하지만 매순간 식사하시 듯 의식하고
생각하신다면 금방은 아니지만
조금씩 개선 될 것 같아요
질문자님 행동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어떤상황에서도 나쁜손버릇은 안좋습니다 작은행동이 나중엔 더 과격해지는법이니까요 본인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좀 하셔야할거같아요 절대 화가나도 손이 먼저올라가지않는 마음의 컨트롤을 하시기바래요 :)
행동 억제가 전혀 안 되시는 상황이라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아직은 폭력의 수위가 높지 않지만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거나 심해지실 경우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께서 과한 문제 행동을 보이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시도는 필요해 보여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깜짝놀라셨겠네요.
순간적으로 나오는 행동들은 무의식적인 습관이나 버릇이 아닐까 합니다.
고치기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요.
항상 행동에 신경을 쓰고 있으셔야 조금씩 고쳐질것 같아요.
반드시 고쳐질거니까 힘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