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가 무서운 속도로 치솟는 시대

시간이 갈수록 세월이 갈수록 물가는 멈출줄 모르고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짜장면 20원 하는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짜장면 가격이 3천부터 5천원이라네요 지갑은 얋아지고 물가는 무섭게 오르네요ㅠ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물가는 오르게 되어 있지만 요즘은 물가가 너무 심하게 오르는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때 짜장면이 500원이었는데 지금 짜장면이 싸봐야 5,000원이고 웬만한데는 5,000원 이상입니다.

    정말 급여는 오르지 않는데 너무 힘듭니다.

  • 진짜 요즘은 장보러 한번만 가도 체감이 확 되죠 ㅠㅠ

    예전 짜장면 가격 이야기 들으면 거의 다른 시대 같기도 합니다 ㅎ

    월급 오르는 속도보다 물가가 더 빠른 느낌이라 다들 부담 느끼는 것 같아요 ㅋ

  • 지금짜장면이 3천원이있나요? 최소 9천원인것같던데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3천원이면 물가가 안오른거죠

    라면도 한봉에 천원이 넘는데

  • 기본적으로 화폐는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낮아지게 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인플레이션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이라기 보다는 여러 요소로 인해서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겪게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맞아요…

    요즘은 진짜 “예전엔 이 가격 아니었는데?” 하는 순간이 너무 많죠 😅

    짜장면도 예전엔 몇백 원 하던 시절 이야기 듣다가

    어느새 기본 7~8천원 하는 곳도 많고,

    커피 한 잔·밥 한 끼도 부담 느껴질 때가 생기더라고요.

    월급은 천천히 오르는데

    식비

    교통비

    관리비

    배달비

    외식비

    이런 건 체감상 훨씬 빠르게 올라가니까

    “돈 벌어도 남는 느낌이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특히 혼자 살거나 생활비 직접 관리하다 보면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하던 소비도

    요즘엔 한 번 더 계산하게 되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단기알바

    부업

    앱테크

    투자

    N잡

    이런 쪽 관심 가지는 것도

    단순 욕심보다 “불안감”이 커서 그런 경우도 많고요.

    근데 또 한편으론

    너무 “물가 오른다, 돈 부족하다” 생각만 계속하면 삶이 팍팍해지니까,

    가끔은 오늘처럼 맛있는 거 먹고 소주 한잔하면서

    “그래도 오늘 하루 잘 버텼다” 하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