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알콜 성분이므로 휘발이 됩니다. 김빠진 맥주와 유사합니다.
알콜 램프의 공업용 알콜이나. 소주 냄새 맡으면 알콜 향이 확 나오죠?
공기중에 알콜 성분이 확산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취할수는요소가
분명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독한 술(소주, 양주같은) 근처면 알콜 도수가 높은만큼 휘발되는 알콜 입자가 많아지게 되며
술집의 경우는 특히 환기가 잘 되는 편이 아니므로
공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많을 경우엔 공기중에 산소도 조금 적지요.
지하철 사람 많을때 타면 졸리운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뇌의 산소가 부족해지니 졸리는거죠.
이같은 복합적인 요소로 술집에서 취기 혹은 졸음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왜 술집에서 술을 잘 마시는 사람들은 늦도록 마시느냐.
술은 혈류량을 증가시켜 심박수를 높이고 대뇌를 흥분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산소 자체는 부족하지만. 잠이 들게 졸음이 오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다음날 술에서 깰때.
숙취가 심하여 머리가 아프게 되죠.
참고로. 바닷가나.
산소가 많은 숲같은 데서 술을 마시면
같은 양을 마셔도 숙취가 덜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Shopping Creator Linda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