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초등학교 때 선생님 만나러 가서

나중에 초등학교 때 선생님 만나러 가서 서울대 과티를 입고, 선생님이 서울대 나왔냐고 물어보면 영어로 서울대 다닌다 하고, 자기 과 소개, 하고 싶은 말을 다 영어로 하면 쌤이 못 알아 듣더라도, 잘난척 심하다고 안 보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돌아온 시티헌터입니다 질문자가 어떤 행위를 하든 다 이해를 해 줄 수는 있고 본인이 하는 것도 자유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지나치면 오해를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으면 안 하는 게 좋습니다

  • 서울대 과티를 입고 영어로 대답하는 것은 자칫 자랑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야기를 나눌 때는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정중하게 소통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너무 강조하지 말고, 진심을 담아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떳떳한 시바견님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시바견님, 우선 해당 상황은 사람에 따라서 그 문제를 넘어서 무례한 행위도 될 수 있겠는데요,,,

    우선 서울대를 나오셨다면 그건 사실이므로 사실에 대해서 무례한 부분은 없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무례한 언행이나 태도는 삼가야합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이렇게 행동하심 안될거 같네요 초등학교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선생님을 보고싶고 존경하기 때문이지 본인 자랑을 하는 자리가 아닌듯 싶습니다~일상적인 대화 나누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