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 있다고 하는데 ....
정말로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 모르겠습니다.
불교이론에서는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대충 이런 이야기 같습니다.
의식에는 크게 세 단계가 있다.
첫째 가장 얕은 의식이다. 우리들이 먹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곳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곳이죠.
둘째 그보다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꿈의 세계죠. 우리가 자면서 눈뜨지 않아도 볼수 있고, 귀마개하고 자도 들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이불 속에 있는데도 걸어다니고 또 생각하고 감각합니다.
죽으면 이 단계에서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경험하게도 된다고 합니다
세번째 그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기서는 죽지도 태어나지도 않는다. 내가 거울인데 거울에 꽃이 비추어진다고 내가 꽃이 아니듯 수많은 삶과 나의 모습들이, 거울에 비추어지지만 거울에 비추어진 형태들이 나는 아니다.
이 세번째 의식에 도달하면 자신이 결코 태어났던적도 없었고 죽었든 적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네요.
첫번째 두번째 단계에서는 끝없이 윤회하며 쾌락과 고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이 공하고 허망하다는 것인데 왜 수행하느냐 이런 물음이 있었다죠..
고통이 있기때문이다라고 하셨다죠.
안녕하세요?
어릴때는 천국,지옥에 대해 정말 있을거라 생각하며 지냈던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은 순수하고 이쁜 마음으로 자랄수 있는 이유도 되겠지요.
성인이 되어서는 천국,지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삶을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들,못된짓을 저지르는 이들은 꼭 지옥으로 가서 죄를 받길 마음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한편으론 현실에서 죽기전에 벌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때도 있구요.
사실 천국,지옥을 생각나지않게 모든 사람들이 좋은 마음으로 배려하며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사후세계라는게 눈으로 직접 확인해본 사람이 없으니 확답을 드리기는 참 어려운 문제인것같습니다만 많은 종교나 철학에서 다루는걸보면 우리 마음속에 어떤 믿음이나 위안을 주기위해 존재하는 개념이 아닐까싶네요 그저 현재를 착하게 살아가라는 의미정도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천구과 지옥이 있는지는 믿는사람의 믿음차이라고생각합니다. 선을 행한 사람은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생각할 것이고, 악을 행한 사람은 이러한 것이 없으니, 이 세상에서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 놀고 가자라는 마이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떠한 마인드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세상이 없다면, 누군가는 너무 즐기고 누군가는 희생을 하며 봉사를 하는 것에 갭이 너무 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