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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평온한연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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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술을 많이 먹고나면 다음날 설사를 자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 술을 많이먹고나면 다음날 설사를 자주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술을 먹을때 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왜 이런걸까요~?

심할때는 이틀정도 가는것같아요

직업상 술을 끈을수는없고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술을 많이 마시면 장이 자극을 받아 설사가 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주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술을 많이 마시면 설사가 나게 마련입니다.

    이틀 정도 설사가 지속된다면 상태가 다소 심한 편입니다.

    술을 적게 드시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설사가 날 만큼 술을 자주 마시면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술을 먹고나면 장에도 탈이 나기때문에 정상적인 소화기능이 떨어져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직업상 술을 끊을 수 없다면 직업을 바꾸는것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술을 먹는 자리에서 술을 거절하거나 다른 음료로 대체하는 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이세상에서 직업상 술을 끊을 수 없다는건 자기 합리화에 가까운 주장입니다. 그런 직업은 술을 만들고 연구해야하는 사람외에 없습니다.

  • 저도술먹은다음날은 피똥(?)같은 설사를 좀많이합니다. 점심까지해요 아마 술독을 몸안에서뺀다라는생각으로 적응하고있습니다

  • 술 마신 다음 날 설사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죠.

    알코올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키고 소화 효소 분비를 방해하며 장 내의 수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설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장 점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고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구요.

    술을 마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직업상 술을 끊기가 어렵다면 마실 때 양을 줄이는 것이 중욯바니다.

    어지간하면 폭탄주보다는 다일 주종으로 마시고 도수가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장에 주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술 마시는 중간중간 물을 자주 마셔서 탈수를 막고 기름진 안주보다는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한 안주를 함게 섭위하면 장 건강을 덜 해칠 수 있습니다.

  • 저도 그런데 장이 예민하셔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술을 많이 마신 뒤 설사가 심한 경우 다니는 병원에서 처방약을 받아 먹고 도움이 되었으니 병원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