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건한떄까치141입니다.
저는 관악산과 수리산을 추천 드립니다.
경사가 급한 코스가 아니라면 완만하게 갈 수 있는 코스이고 난이도도 높지 않습니다.
특히나 지금 두 산은 모두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혹시 모를 돌발 상황에도 대비가 가능하고,
등산객이 워낙 많다 보니 페이스를 늦춰 쉬엄쉬엄 가도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답니다
두 산 모두 대중교통과도 가까워 이동도 편리 합니다.
그러나 2주 전에 갔을 때도 관악산 정산 부근에도 얼음이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해서 즐거운 등반 하세요 ^^
* 수리산은 내려오면 맛집이 많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