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경우에는 2~3개월에 1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체 주기가 이보다 훨씬 짧다면 본인의 양치 습관에서 강도를 조금 줄여야 하며, 만약에 이보다 훨씬 길게 교체한다면 양치를 할 때 조금 더 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잇몸 질환에 의해서 미세모를 사용하거나 특정한 용도의 칫솔들은 지금보다 주기가 짧거나 길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