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여자 주임이 있는데 호칭을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에서 나이는 어린데 직급은 주임 입니다

샤회생활 이다보니 함부로대할수도 없고 불편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호칭을 불니야 불편 함이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직장생활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직함으로 부르는게 국룰 아닌가요 그래야 직장에서는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나이가 어리다 할지라도 직함이 주임이면 주임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직장에서의 질서가 세워지고 모든 게 순조로와집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속마음은 그게 아니여도 직급은 직급이니

      주임(님)이라고 직급을 불러주시는게

      맞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회사생활는 업무적으로 만난 사이로 나이나 성별이 아닌 직급으로 부르시는게 맞습니다.

      000주임님으로 호칭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그 직급에 맞는 호칭을 붙여주는 것이 예의라 생각됩니다.

      ㅇㅇ주임님!~ 하구요.

    • 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성별과 나이는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가 회사 내 선배인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 주임이 선배라면 직책이 있으니 성을 붙여 ㅇ주임님이라 부르거나 이름을 붙여 ㅇㅇ주임님이라 부르면 됩니다. 후배라면 ㅇ주임, ㅇㅇ주임, ㅇㅇ씨 등으로 부르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직을 통해서 해당 회사는 늦게 입사했지만 사회 경력상 선배라면 후자가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대면대면한 사이라고하면 호칭을 붙여주시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는 하지만 직급이 있는 분이니 직급을 붙여 주시는게 맞고요

      친한 사이라고 한다면 보통은 서스럼 없이 말 놓긴 하지만, 직급에 맞는 호칭을 불러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마귀212입니다.

      성별을 따지면서 가려부르면 오히려 불편할수있습니다.

      직책이 주임이기때문에

      주임님이라고 부르면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