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은 폭격 직후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 방위군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이 건물은 영사관이나 대사관이 아니다. 공격 대상은 다마스쿠스에 민간 건물로 위장한 쿠드스 군의 군사 건물" 이라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시리아내 이란영사관을 공격한 이유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상화에서 레바논의 헤즈볼라로부터 이스라엘이 공격을 당하는데 이들에게 무기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 이란혁명수비대라고 이스라엘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란영사관 또한 외교부서라기 보다는 이란혁명수비대 장성들이 기거하는 안가 즉 세이프하우스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