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환경에 노출되면 신체적으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죠. 우주에 나가면 칼슘이 손실되고 골다공증과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며, 근육이 위축되고 심장의 수축력이 약화되며, 혈류가 머리쪽으로 몰리게 되어 얼굴이 붓고 키가 더 크게 될것이며, 면역력이 약해지며 시신경이 압박됨에 따라 시력이 저하되고 무중력으로 멀미가 자주 발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미세중력 상태에서 발생하게 되는 현상이죠. 우주의 신체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으로 매일 2~3시간 운동을 하고 영양 관리, 특수복장 착용등의 현상들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