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한국시리즈 경기 기록을 보면 채종국 선수와 조웅천 선수의 이름은 주요 등판 기록이나 박스스코어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당시 현대 유니콘스는 정민태, 김수경, 정명원 같은 투수들이 중심이었고, 조웅천은 시즌 중간계투로 활약했지만 한국시리즈에서는 등판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채종국 선수도 신인이었기 때문에 벤치에 있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 출전 기록은 확인되지 않아요. 공식 기록이나 위키백과에서도 두 선수의 한국시리즈 출전 여부는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벤치 멤버로 경험을 쌓는 정도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