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를 4개월 정도 몇번 못타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차 갱신 시점이 내년 1월 말쯤이구요.
내년 4월부터 약 4개월간 일 때문에 경기도로 가야 하는데 주차도 어려운 상황이고 가서 차를 탈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가에 차를 놓고 올라가려 하는데
한달에 2~3번 정도 주말에 본가에 와서 차를 한번씩 탈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안탈수도 있음)
이럴때는 차 보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일주일 정도 안타면 배터리 방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를 무조건 보유하고 계셔야한다면 본가에 두고, cctv가 잘 보이는 곳에다 주차를 해둔 뒤에 자동차의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제거해둡니다. 그러면 배터리소모가 되지 않습니다.
배터리 킬스위치라는 제품도 있어서 해당 제품을 장착하시게 되면 마이너스 단자를 손쉽게 단절시킬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은 항시 가입되어있어야 하기때문에 보험이 만기되었다 하더라도 보험가입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손실이 크기때문에 차량을 처분하시는게 좋겠지만, 본가에서 차량을 운행하실 상황에 있으실것 같다면 작은 차량으로 바꾸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차 배터리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주일 정도 운전하지 않는다고 방전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추운 겨울에 오래된 배터리 대략 3년이 넘었다면 일주일 놔두고 방전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자주 타지 못한다면 일단 가입했던 보험에 마일리지 특약이 되어있다면 나중에 환급을 받을 수 있고 추후에도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캐롯자동차보험과 같이 타는 만큼 보험료를 내는 상품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일주일 정도라면 밧데리 방전은 극히 드물긴 하지만 가능은 하거든요
이때 부모님께 시동한번씩 걸어주시라 하면 좋을것같아요
아니면 요즘 방전자가 충전식도 있어서 방전될시 스스로 해도 되고요
보험경우는 잘 안탄다 하시더라도 들어가야 하니 각보험사에 알아보시고
타시는 만큼 납부하는 보험이라던가
단기 계약으로 하시면 괜찮을것 같아보여요
안녕하세요 일단 보험은 어차피 많이 타던 말던 나중에 키로수 대비 ㅓ환급해주는건 같다고 보시면되구요 운전을 해야하니 당연해 기본적인것들 대물 대인 다 하셔야 합니다 겨울에 낮에도 영하 나 0도 기준 이면 1주일안타면 방전 될듯말듯 합니다 그러니 시동만 키고 공회전 30분이라도 중간에 하셔야 배터리 방전 안된다고 보시면됩니다
4개월 동안 거의 운행하지 않는다면 보험은 일시정지(휴차 신청) 또는 단기 운전보험 전환을 고려하세요. 일부 보험사는 '휴차 특약'으로 일정 기간 보장을 중단하고 남은 기간을 연장해줍니다. 다만 도난, 화재 보장을 유지하려면 자차 단독 보장만 남기기도 방법입니다. 주 1회 시동을 걸기나 배터리 단자 분리 및 충전기 연결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