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가 나는 나라에 가면 시간은 어떻게?

시차가 나는 나라에 도착을 하게 되면 시간은 우리나라로 뜨나요? 아니면 혹시 위치 해 있는 나라의 시간으로 시간이 나오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차가 나는 나라에 도착하게 되면 한국 시간이 뜨면서 바로 옆에 해외 시가이 뜰겁니다. 따라서 두 시간 모두 나온다가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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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시차가 있는 나라에 도착하면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는 자동으로 그 나라의 현지 시간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요. 위치 기반 시간 설정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현재 머무는 곳의 표준시에 맞게 시간이 조정됩니다. 만약 자동 설정이 꺼져 있거나 기기에서 위치 정보를 받지 못하면 한국 시간이 계속 표시될 수 있어요.

    비행기 안에서 시간을 한국 시간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도착해서 현지에 들어가면 대부분 현지 시간이 표시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행 가실 때는 기기 설정에서 자동 시간 조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고, 필요한 경우 수동으로 현지 시간에 맞춰 조절하시면 편리합니다. 질문자님도 현지 시간에 맞춰 생활하면서 시차 적응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 비행기 내려서 폰 켜면 통신사가 알아서 그나라 시간으로 싹 바꿔주니까 걱정 안해도 돼요. 가끔 구형폰은 설정 들어가서 날짜랑 시간 자동 설정을 켜야되기도 하는데 요즘은 거의다 그냥 자동으로 바뀌더라구요. 가끔은 우리나라 시간도 같이 뜨게 설정할수 있어서 가족들한테 연락할때 헷갈리지 않고 편하긴 하더군요. 세상 참 좋아져서 시계 따로 맞출 필요도 없고 그런거보면 참 신기하긴 해요. 다만 비행기 모드 풀고나서 신호 잡힐때까지는 쪼금 걸릴수도 있는데 금방 바뀌니까 느긋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 시차 나는 나라에 가면 그 나라 시간이 나와요.

    시계나 핸드폰은 자동으로 현지 시간으로 바뀝니다.

    우리나라 시간은 앱으로 따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