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은 하고싶은일보다 비전을 1순위로 생각하나요?
올해로 2년 5개월째 된 백수입니다.
이나이면 공부를 하던 취업을 하건 해야 하는 나이인데 저는 아직도 직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경계선 지능이라서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지 못하였고 성인되서도 그 영향인지 공부를 해도 전혀 이해가 안되고 집중력이 낮더라구
요..그래서 공부보다는 취업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물론 제가 원해서 하는 직무는 아니지만 무경력 무스펙도 그나마 입문이 쉽다고 해서 생산직쪽으로 중견,중소 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주거지쪽 롯데아울렛 보안요원 도급소
속으로 공고 있는데 같이 지원하자고 해서 이력서를 넣었고 면접보자고 연락 왔습니다.이번주말에 면접 보는데 걱정이 많은 성격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배가 심하게 아프네요..물론 면접을 봤다고 해서 합격 못할수도 있는거고 이
일을 한다고 해서 오래 안할수도 있겠지만 이 일을 하면 아무래도 정직원이 아니고 다른 회사 소속인거고 게다가 보안요원은 경력도 안되고 인생 커리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왜 하냐는식으로 이야기를 들었네요..
사실 저도 그게 걱정이라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