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고어 영화를 보자고 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가 자꾸 고어 영화를 보자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처녀의 창자>, <학살된 구토 인형들>, <혈육의 꽃>, <동물원>

전부 다 일본 고어 영화들이고 보고 나면 기분도 찝찝한데

왜 그걸 보자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의 취향은 존중하되 본인의 선과 갑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설마 친구니까 다 맞춰줘야 한다는 생각을 어느쪽이라도 가진 거라면 그 생각을 버려야죠.

    고어 영화가 불편하고 보고 싶지 않다는 점을 분명하고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부터가 시작ㅇ립니다.

    취향과 생각이 다르므로 함께 화는 활동은 다른 종류나 다른 영화를 선택하셔야 하구요.

    친구도 그렇게 고어 영화가 보고 싶으면 혼자 보면 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