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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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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후 술냄새가 많이 나면 분해가 안된건가요?

분해가 안되는 경우 숨을 쉴때 마다 술냄새가 함께 올라온다고 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건가요? 분해되지 못한 알코올 성분이 역류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과음후 술냄새가 유독 많이나는

    사람들은 체질적으로

    알코올 해독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특히 술 한잔 먹으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들은 그런 현상이 많습니다.

    술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들은

    음주를 절제해야 하며 과음은 절대

    하시면 안되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 술 냄새가 오래 나는 건 간에서 알코올이 완전히 분해되지 않아서 그래요~

    과음하거나 간 기능이 떨어지면 일부 알코올 성분이 혈액에 남아 호흡이나 땀을 통해 배출되면서 냄새가 나는 거죠!!

    숨 쉴 때마다 냄새가 나는 건 혈액에 남은 알코올이 폐를 통해 배출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입 냄새가 진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도 여전히 높은 상태일 가능성이 많아요

    알코올 분해는 시간당 평균 7~10g 정도밖에 안 됩니다

    소주 반 병180ml 약 35g 에탄올 완전 분해까지 4~6시간 이상 걸린 답니다

    음주 후 10시간이 지나도 냄새가 난다면

    아직 간이 다 못 처리한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과음 후 술냄새가 많이 나는 것은 알코올이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은 주로 간에서 분해되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거나 간의 대사 능력이 떨어진 경우 일부 알코올이 분해되지 못하고 혈중에 남게 됩니다. 분해되지 못한 알코올은 혈액을 따라 온몸으로 퍼지고 폐를 통해 숨 쉴 때 배출되거나 땀샘을 통해 피부로도 배출됩니다. 그래서 숨을 쉴 때마다 술냄새가 나고 심하면 몸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역류하는 것이 아니라 혈액에 남아 있는 알코올이 폐로 이동해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과음후 술냄새사 많이 나면 분해가 안되는것입니다. 간에서 해독을 하지 못하니 술냄개가 많이 나는것입니다. 술을 잘먹는분들은 몇시간 지나면 술냄새가 나지 않고 정말 멀쩡해 보입니다.

  • 술을 마신 뒤 알코올이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면 일부 성분이 혈액에 남아 호흡이나 땀을 통해 배출되며, 이 과정에서 술 냄새가 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거나 간 기능이 저하된 경우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체내에 축적되어 숨을 쉴 때마다 냄새가 올라오는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