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에 오락실 같은곳이 있나요?

제가 어렸을때는 길거리 가다보면 오락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락실은 그냥 100원 200원 넣고 하는건데 지금도 이런곳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지금도 인형뽑기방에 오락실도 같이하는곳이 있습니다. 거의 없구요. 저의 지역은 한군데 크게 하고 있어서 가끔식 가서 게임도 하고 인형도 뽑기도 합니다. 지금은 기본 500원에서 1000원정도 합니다.

  • 요즘은 길거리에서는 오락실을 찾긴 힘듭니다. 있어도 과거에 유행했던 슈팅 게임 같은 건 그래도 많이 없어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펌프 잇 업 같은 리듬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 같은 게임이 인기가 높지 추억의 게임은 잘 없긴 합니다. 그래도 옛날 오락실 이렇게 찾으면 나올거예요.

  • 예전만큼의 명성은 없죠. 가격도 100원에서 200원보다는 더 오르기도 했구요.

    요즘에는 크레인게임이나 인형뽑기와 같은 오락실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 크레인게임 같은 경우에도 일정 금액이상 넣지 않으면 아예 안 뽑히게 락 걸어두고 하니까요.

    예전의 그 100원 200원 오락기 하시려면, 주안쪽 넘어가시면 있긴 합니다.

  • 요즘 오락실을 찾기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오락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오락실 가서 오락을 거의 하지 않죠 그 도시 중심가 같은데 가면 한두 군데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가격도 거의 비싸요 최소 500원부터 시작해서 1,000원부터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예전같은 완전 클래식한 느낌의 오락실은 찾아보기 어려워 졌지만 여러가지 오락을 즐길 수 있고 코인노래방, 스티커사진 등 멀티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실은 대학가에 여전히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청량리에 100원짜리 오락실 말고

    보통 요즘 오락실은 5백원이 기본입니다

    천호동이나 미사쪽에 있긴합니다

  • 네 요새도 명동오락실이나 체인점같은 곳이 있습니다. 요새는 카드 결제도 지원합니다. 인형뽑기방과 같이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며 100원 200원보다는 한게임에 500원 1000원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