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숙취해소를 어떻게 하는 건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숙취 해소 의 방법으로 국을 먹거나 숙취해소제를 마시는 데 외국 에는 술을 마시고 난 다음에 숙취가 심하면 숙취해소를 어떻게 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나라는 숙취해소제가 무지무지 많은 편이고요, 외국사람들은 워라벨 자체가 좋아서 숙취해소를 딱히 하진 않습니다.

    건강한 음식이나, 패스트 푸드로 배를 누를뿐이죠. 그래서 성인병이 많은 편이랍니다~^^

  • 외국에서 숙취 해소는 대부분 햄버거나 피자로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국 문화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국으로 해장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사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국으로 해장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기름진 햄버거가 해장 하는데 더 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피자나 햄버거로 해장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장의 원리는 단순하게 속을 풀어주거나 탄수화물을 넣으면 됩니다. 여기에 국보다 햄버거나 짜장면 또는 떡볶이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이죠. 또 외국인은 한국만큼 술을 마시지도 않고 애초에 안주도 없이 술을 먹기 때문에 만취를 하는 경우까지 술을 먹지 않습니다. 한국과 외국의 술 문화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것을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