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중반의 중년으로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은

40대중반에 중년의 나이로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은 인생에서 모험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하긴 가족도 있고해서 쉬운결정은 아닌데 이직 해도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해당내용은 직종에따라 다를듯합니다

    저 같은경우 IT업계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저희 업계의 경우는 이직이 굉장히 잦고 당연히 되기떄문에

    40대에 이직하는것에 대해 그렇게 크게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편이지요.

    현재 신입들의 수요는 어느정도 충족되었지만 아직도 시니어 개발자들의 공급이 굉장히 부족하기에

    부르는곳이 넘쳐나거든요.

  • 일단 이직이 결정된거라면 모험이 아닌 그냥 좋은 곳에서 시작인거라고 봅니다

    이직 이라는건 안좋은 조건의 회사로 옮기는게 아니라 좋은 조건을 제의받고 가는 거니까요

    그래서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분명 40대에 이사를 하는건 쉬운결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중에 50이 되고 60이 되면 40대에 이직을 하지 않은걸 후회할 수 있습니다.

    그럴바엔 40대에 용기를 내서 이직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이 있는 40대 중반의 이직은 스카웃 또는 가려는 회사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만약 경제적 공백이 있다면

    정말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공백 기간이 길어지면 초조해지고 더군다나 나 자신이 위축되면

    더욱더 이직이 쉽지 않아 40대 중반은 갈 곳 확실히 정해진 상태에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모험일수도 있으나 40대중반의 가장 강점인 그동안의 경험을 살리신다면 충분히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충분히 새로운 기회를 만들수있다고 봅니다.

  • 저는 위험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결코 현재 상황에서 나아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하는 대로 살아가는데 어떻게 다른 미래가 그려질까요?

    때로는 과감하게 행동해야 할때도 잇는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쉬운결정이 아닐수있으나,

    잠깐생각해보면 세상에 안쉬운게 어디있을까요? 다어렵지요,

    다만 그만큼 노력하여 시간을 들이고 최선을

    다한다면 본래보다 사정이 좋아질수 있다고생각듭니다, 따라서 본질은 본인이 하는것에따라 다르지요,

    그렇기때문에 저는 응원합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40대 중반에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은 모험일 수 있지만, 성장과 만족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을 고려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지만, 더 나은 환경과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